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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사우스] 공감 가능한 아젠다
- Jooyoon Paik
- 2026-04-15
- 조회수210
- 0
- 98
- [글로벌사우스] 브랜드는 로컬에 이식 될 수 있을까
- 리자공
- 2026-04-15
- 조회수252
- 0
- 97
- [글로벌사우스] 한국 커뮤니티 아트가 걸어온 길 (2)
- JIN
- 2026-04-09
- 조회수367
- 1
- 96
- [글로벌사우스] 잃어버린 : Oswaldo Guayasamín
- 이소연
- 2026-04-08
- 조회수260
- 1
- 95
- [글로벌사우스] 몸을 비판하려다 몸을 소비한 전시 — Anna Uddenberg 《Premium Economy》 상하이 전시에 대하여
- Renée Z
- 2026-04-08
- 조회수377
- 1
- 94
- [글로벌사우스] 윤대란, <포드 E-350>
- 서지민
- 2026-04-08
- 조회수290
- 1
- 93
- [글로벌사우스] 티노세갈의 작품에서 요청되는 관객성
- Jinyoung Jung
- 2026-04-08
- 조회수230
- 1
- 92
- [글로벌사우스] 미지의 존재를 넘어 다시 인간으로 <프로젝트 헤일메리>
- 유성민
- 2026-04-08
- 조회수251
- 1
- 91
- [글로벌사우스] 불쾌함을 주던 것에 대해 생각해보기
- Jooyoon Paik
- 2026-04-08
- 조회수237
- 1
- 90
- [글로벌사우스] '우리' 들 - 경계가 세워지고 허물어지고 빈 틈 위에, 다시 세워지고 무너지는
- LuSH
- 2026-04-08
- 조회수229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