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문사건을 기억하는가? 우리와 심리적 거리가 가까운 나라에서 일어난 충격적인 일.
물론 내가 겪어보지 못한 일이지만 교과서에서 알게 된 후에 무감각한 사춘기의 마음에도 적잖은 충격이 스며들었다.
1989년 천안문에서는 "자유"라는 단어는 사라졌다.
시간이 흐른, 지금 중국은 거대한 땅덩이와 값싼 노동력으로 눈부신 경제성장을 이뤘고 국민의 삶은 도구로 전락했다.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댄다.”의 시간이 다가온것이다.
개인의 자유와 자본주의에 환멸을 느낀 새로운 지식인들은 떠나거나 혹은 예술로 조롱을 시작했다.
사회적인 메시지를 담은 진정한 글로벌 사우스의 외침이 시작된 것이다.
정치, 소비자본주의, 집단주의, 혁명 이데올로기 등을 예술로서 표현한다.
이것은 중국 내에서 그리고 서구권의 예술계를 열광시켰다.

유에 민준
(웨민쥔)
냉소적 사실주의 (Cynical Realism)라 불리는 작가이다. 과장되게 웃는 자화상 같은 인물들은 모두 웃고 있다. 하지만 그 웃음 뒤에는 날카로움이 숨어있다. 집단주의 사회에서의 공허함, 개인의 무력감, 정치적 아이러니로 웃음은 기쁨이 아니라 비명에 가까운 웃음으로 읽힌다.

Ai Weiwei (아이웨이웨이)
설치, 사진, 퍼포먼스를 예술로 표현하는 국제적인 작가이다.
전통 도자기를 깨거나 국기를 재해석하는 작업은 전통과 권력에 대한 도발적 풍자로 중국의
권력, 검열, 국가 시스템 비판을 거침없이 표현한다. 그로써 중국 정부의 감시와 연금 출국 금지등을 겪었고
현재는 유럽과 뉴욕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개인이 거대한 시대의 흐름과 역사 정치는 바꿀 수 없지만 예술로서 자유를 찾고 목소리를 내는게 가능하다는 것을 몸소 보여준 작가이다.
그리고 그는 얼마 전 2025년 갤러리 신의 대표 신홍규와 개인적인 친분으로 새해를 함게 맞았다고 한다. 그러면서 그는 대표에게 즉석으로 복권을 사서 주며 싸인을 해주었다.
이는 복권이 가진 행운의 확률과 그의 손길이 닿은 서명이 덮혀있다.
그것 또한 작품이되었다. 그는 생활 속에서도 풍자와 예술을 넘나드는 진정한 예술가이다.
우리나라에도 메시지를 담은 많은 작업을 하는 작가들이있다.
아직 빛을 보지 못했을 뿐..
조용히 빛나는 그들은 멀리서 응원한다.
문화예술기획 : https://aither.imweb.me/Directing_service
전시용 가벽 렌탈 : https://aither.imweb.me/Home/?idx=168383314&bmode=view
AITHER
DIRECTOR. GONG MYEONGSEONG.
ADDRESS. (48737) 21, BEOMIL-RO 65BEON-GIL, DONG-GU, BUSAN, REPUBLIC OF KOREA.
PARKING : Jin Market public parking lot
4F EXHIBITION.
5F LOUNGE.
6F WAREHOUSE.
ONLINE CS. MON TO SAT 10:00-18:00.
CONTACT. 051-977-5272 | SCK02145@NAVER.COM | https://aither.kr/
INSTA. @aither.kr | YOUTUBE. [www.youtube.com/@AITHERART](http://www.youtube.com/@AITHERART)
FAX. 0504-322-2379
AITHER :: introductory material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4fIaNXjzbEocA0Ah317-rv8Tikv3zCwQ?usp=drive_link

천안문사건을 기억하는가> 우리와 거리적 심리적 거리가 가까운 나라에서 일어난 충격적인 일. 물론 내가 태어나기도 전인 일이지만 교과서에서 알게 된 후 무감각한 사중기의 마음에도 적잖은 충격이 스며들었다.
1989년 천안문에서는 자유라는 단어는 사라졌다.
시간이 흐른, 지금 중국은 거대한 땅덩이와 값싼 노동력으로 눈부신 경제성장을 이뤘고 국민의 삶은 도구로 전락했다.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댄다.”의 시간이 다가왔다. 개인의 자유와 자본주의에 환멸을 느낀 새로운 지식인들은 떠나거나 혹은 예술로 조롱을 시작했다.
사회적인 메시지를 담은 진정한 글로벌 사우스의 외침이 시작된 것이다.
정치, 소비자본주의, 집단주의, 혁명 이데올로기 등을 예술로서 표현한다. 이것은 중국 내에서 그리고 서구권의 예술계를 열광시켰다.
유에 민준
(웨민쥔)
냉소적 사실주의 (Cynical Realism)라 불리는 작가이다. 과장되게 웃는 자화상 같은 인물들은 모두 웃고 있다. 하지만 그 웃음 뒤에는 날카로움이 숨어있다. 집단주의 사회에서의 공허함, 개인의 무력감, 정치적 아이러니로 웃음은 기쁨이 아니라 비명에 가까운 웃음으로 읽힌다.
Ai Weiwei (아이웨이웨이)
설치, 사진, 퍼포먼스를 예술로 표현하는 국제적인 작가이다.
전통 도자기를 깨거나 국기를 재해석하는 작업은 전통과 권력에 대한 도발적 풍자로 중국의
권력, 검열, 국가 시스템 비판을 거침없이 표현한다. 그로써 중국 정부의 감시와 연금 출국 금지등을 겪었고 현재는 유럽과 뉴욕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개인이 거대한 시대의 흐름과 역사 정치는 바꿀 수 없지만 예술로서 자유를 찾고 목소리를 내는게 가능하다는 것을 몸소 보여준 작가이다.
그리고 그는 얼마 전 2025년 갤러리 신의 대표 신홍규와 개인적인 친분으로 새해를 함게 맞았다고 한다. 그러면서 그는 대표에게 즉석으로 복권을 사서 주며 싸인을 해주었다.
이는 복권이 가진 행운의 확률과 그의 손길이 닿은 서명이 덮혀있다.
그것 또한 작품이되었다.
그는 생활 속에서도 풍자와 예술을 넘나드는 재주꾼이였다.
우리나라에도 메시지를 담은 많은 작업을 하는 작가들이있다.
아직 빛을 보지 못했을 뿐..
조용히 빛나는 그들은 멀리서 응원한다.
천안문사건을 기억하는가? 우리와 심리적 거리가 가까운 나라에서 일어난 충격적인 일.
물론 내가 겪어보지 못한 일이지만 교과서에서 알게 된 후에 무감각한 사춘기의 마음에도 적잖은 충격이 스며들었다.
1989년 천안문에서는 "자유"라는 단어는 사라졌다.
시간이 흐른, 지금 중국은 거대한 땅덩이와 값싼 노동력으로 눈부신 경제성장을 이뤘고 국민의 삶은 도구로 전락했다.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댄다.”의 시간이 다가온것이다.
개인의 자유와 자본주의에 환멸을 느낀 새로운 지식인들은 떠나거나 혹은 예술로 조롱을 시작했다.
사회적인 메시지를 담은 진정한 글로벌 사우스의 외침이 시작된 것이다.
정치, 소비자본주의, 집단주의, 혁명 이데올로기 등을 예술로서 표현한다.
이것은 중국 내에서 그리고 서구권의 예술계를 열광시켰다.
유에 민준
(웨민쥔)
냉소적 사실주의 (Cynical Realism)라 불리는 작가이다. 과장되게 웃는 자화상 같은 인물들은 모두 웃고 있다. 하지만 그 웃음 뒤에는 날카로움이 숨어있다. 집단주의 사회에서의 공허함, 개인의 무력감, 정치적 아이러니로 웃음은 기쁨이 아니라 비명에 가까운 웃음으로 읽힌다.
Ai Weiwei (아이웨이웨이)
설치, 사진, 퍼포먼스를 예술로 표현하는 국제적인 작가이다.
전통 도자기를 깨거나 국기를 재해석하는 작업은 전통과 권력에 대한 도발적 풍자로 중국의
권력, 검열, 국가 시스템 비판을 거침없이 표현한다. 그로써 중국 정부의 감시와 연금 출국 금지등을 겪었고
현재는 유럽과 뉴욕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개인이 거대한 시대의 흐름과 역사 정치는 바꿀 수 없지만 예술로서 자유를 찾고 목소리를 내는게 가능하다는 것을 몸소 보여준 작가이다.
그리고 그는 얼마 전 2025년 갤러리 신의 대표 신홍규와 개인적인 친분으로 새해를 함게 맞았다고 한다. 그러면서 그는 대표에게 즉석으로 복권을 사서 주며 싸인을 해주었다.
이는 복권이 가진 행운의 확률과 그의 손길이 닿은 서명이 덮혀있다.
그것 또한 작품이되었다. 그는 생활 속에서도 풍자와 예술을 넘나드는 진정한 예술가이다.
우리나라에도 메시지를 담은 많은 작업을 하는 작가들이있다.
아직 빛을 보지 못했을 뿐..
조용히 빛나는 그들은 멀리서 응원한다.
문화예술기획 : https://aither.imweb.me/Directing_service
전시용 가벽 렌탈 : https://aither.imweb.me/Home/?idx=168383314&bmode=view
AITHER
DIRECTOR. GONG MYEONGSEONG.
ADDRESS. (48737) 21, BEOMIL-RO 65BEON-GIL, DONG-GU, BUSAN, REPUBLIC OF KOREA.
PARKING : Jin Market public parking lot
4F EXHIBITION.
5F LOUNGE.
6F WAREHOUSE.
ONLINE CS. MON TO SAT 10:00-18:00.
CONTACT. 051-977-5272 | SCK02145@NAVER.COM | https://aither.kr/
INSTA. @aither.kr | YOUTUBE. [www.youtube.com/@AITHERART](http://www.youtube.com/@AITHERART)
FAX. 0504-322-2379
AITHER :: introductory material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4fIaNXjzbEocA0Ah317-rv8Tikv3zCwQ?usp=drive_link
천안문사건을 기억하는가> 우리와 거리적 심리적 거리가 가까운 나라에서 일어난 충격적인 일. 물론 내가 태어나기도 전인 일이지만 교과서에서 알게 된 후 무감각한 사중기의 마음에도 적잖은 충격이 스며들었다.
1989년 천안문에서는 자유라는 단어는 사라졌다.
시간이 흐른, 지금 중국은 거대한 땅덩이와 값싼 노동력으로 눈부신 경제성장을 이뤘고 국민의 삶은 도구로 전락했다.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댄다.”의 시간이 다가왔다. 개인의 자유와 자본주의에 환멸을 느낀 새로운 지식인들은 떠나거나 혹은 예술로 조롱을 시작했다.
사회적인 메시지를 담은 진정한 글로벌 사우스의 외침이 시작된 것이다.
정치, 소비자본주의, 집단주의, 혁명 이데올로기 등을 예술로서 표현한다. 이것은 중국 내에서 그리고 서구권의 예술계를 열광시켰다.
유에 민준
(웨민쥔)
냉소적 사실주의 (Cynical Realism)라 불리는 작가이다. 과장되게 웃는 자화상 같은 인물들은 모두 웃고 있다. 하지만 그 웃음 뒤에는 날카로움이 숨어있다. 집단주의 사회에서의 공허함, 개인의 무력감, 정치적 아이러니로 웃음은 기쁨이 아니라 비명에 가까운 웃음으로 읽힌다.
Ai Weiwei (아이웨이웨이)
설치, 사진, 퍼포먼스를 예술로 표현하는 국제적인 작가이다.
전통 도자기를 깨거나 국기를 재해석하는 작업은 전통과 권력에 대한 도발적 풍자로 중국의
권력, 검열, 국가 시스템 비판을 거침없이 표현한다. 그로써 중국 정부의 감시와 연금 출국 금지등을 겪었고 현재는 유럽과 뉴욕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개인이 거대한 시대의 흐름과 역사 정치는 바꿀 수 없지만 예술로서 자유를 찾고 목소리를 내는게 가능하다는 것을 몸소 보여준 작가이다.
그리고 그는 얼마 전 2025년 갤러리 신의 대표 신홍규와 개인적인 친분으로 새해를 함게 맞았다고 한다. 그러면서 그는 대표에게 즉석으로 복권을 사서 주며 싸인을 해주었다.
이는 복권이 가진 행운의 확률과 그의 손길이 닿은 서명이 덮혀있다.
그것 또한 작품이되었다.
그는 생활 속에서도 풍자와 예술을 넘나드는 재주꾼이였다.
우리나라에도 메시지를 담은 많은 작업을 하는 작가들이있다.
아직 빛을 보지 못했을 뿐..
조용히 빛나는 그들은 멀리서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