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

정재권
2024-09-09
조회수 472

여배우

2013


부끄러움과 상처를 즐기는 악취미를 비난하지 않는 것.

우리는 그런 우스운 일에 공감한다.

더러운 손은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다.


우리는 즐겁다.


정재권 @wlrs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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