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hilippe Parreno, Marquee, 2019. Transparent plexiglass with LED light bulbs and neon, DMX controller, 37x204x75 cm. Installation view, MMCA Gwacheon 40: Lightscape. ©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Korea. Photo: JD Woo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개관 40주년
《빛으로 상상하다》 개최
2026년 7월 10일–11월 29일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은 개관 40주년을 맞아 특별 프로그램 《빛으로 상상하다(MMCA Gwacheon 40th Anniversary: Imaginations in Light)》를 2026년 7월 10일부터 11월 29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연과 건축, 예술이 교차하는 과천관의 장소적 특성을 재조명하고, 지난 40년간 축적된 미술관의 역사와 공간을 동시대적 관점에서 새롭게 해석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시와 교육, 디자인 프로젝트,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과천관의 정체성을 돌아보는 동시에 미술관의 미래를 향한 새로운 감각과 가능성을 제안한다
.
주요 공공 공간에서 펼쳐지는 《빛의 풍경(Lightscape)》은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을 중심으로 빛을 탐구하는 전시다. 필립 파레노, 김아영을 비롯한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자연광과 인공조명, 디지털 이미지와 공간 경험이 교차하는 장면을 구성한다. 제2원형전시실에서 열리는 《잔상(Afterimage)》은 빛과 지각, 신체와 공간의 관계를 다루며 관람객의 감각적 경험을 확장한다.
참여 작가는 김하늘, 방효빈, 임정주, 하지훈, 황형신, 김아영, 필립 파레노, 이반 나바로, 제임스 터렐이다. 이들은 조명과 영상, 설치, 디자인, 공간 구성 등 다양한 형식을 통해 빛이 공간을 인식하게 하고 기억을 형성하는 방식을 보여준다.
야외 조각공원에서는 자연환경 속에서 조각을 새롭게 경험하는 《머무는 터(Lingering Grounds)》가 진행된다. 미술관 강당에서는 야외 조각가들의 작업 세계를 조명하는 특별 상영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작품과 풍경, 관람객의 움직임이 서로 연결되면서 과천관 전체가 하나의 확장된 전시 공간으로 구성된다.
관람객의 기억을 수집하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젝트 《40개의 장면(40 Scenes)》도 운영된다. 지난 40년간 과천관을 방문한 시민들의 경험과 기억을 공유하며 미술관의 역사를 개인과 공동체의 서사로 확장한다. 어린이미술관에서는 워크숍 《국립현대미술관에서 만나는 여름의 향기(The Scent of Summer at MMCA)》를 통해 어린이들이 후각과 시각, 공간 감각을 활용해 미술관을 경험하도록 한다.
미술관 입구와 주요 동선, 주변 공간을 연결하는 통합 시각디자인 프로젝트도 함께 선보인다. 이를 통해 관람객은 전시장 내부에 한정되지 않고 미술관 진입 과정부터 야외 공간까지 이어지는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만나게 된다.
《빛으로 상상하다》는 과천관을 자연과 예술, 건축과 기억, 작품과 관람객이 이어지는 연속적인 공간으로 조명한다. 이번 40주년 프로그램은 과천관이 지켜온 실험적 태도와 공공적 가치를 되새기며, 앞으로의 미술관이 만들어갈 새로운 시간과 장면을 제시한다.
전시 정보
전시명: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개관 40주년 《빛으로 상상하다》
영문명: MMCA Gwacheon 40th Anniversary: Imaginations in Light
전시 기간: 2026년 7월 10일–11월 29일
전시 장소: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주소: 경기도 과천시 광명로 313
참여 작가: 김하늘, 방효빈, 임정주, 하지훈, 황형신, 김아영, 필립 파레노, 이반 나바로, 제임스 터렐
홈페이지: www.mmca.go.kr
미술전시 아이테르 AITHER
아이테르 문화예술기획문의 : https://aither.imweb.me/Directing_service
아이테르 전시용 가벽 렌탈문의 : https://aither.imweb.me/Home/?idx=168383314&bmode=view
AITHER
DIRECTOR. GONG MYEONGSEONG.
ADDRESS. (48737) 21, BEOMIL-RO 65BEON-GIL, DONG-GU, BUSAN, REPUBLIC OF KOREA.
PARKING : Jin Market public parking lot
4F EXHIBITION.
5F LOUNGE.
6F WAREHOUSE.
ONLINE CS. MON TO SAT 10:00-18:00.
CONTACT. 051-977-5272 | SCK02145@NAVER.COM | https://aither.kr/
INSTA. @aither.kr | YOUTUBE. [www.youtube.com/@AITHERART](http://www.youtube.com/@AITHERART)
FAX. 0504-322-2379
AITHER :: introductory material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4fIaNXjzbEocA0Ah317-rv8Tikv3zCwQ?usp=drive_link

Philippe Parreno, Marquee, 2019. Transparent plexiglass with LED light bulbs and neon, DMX controller, 37x204x75 cm. Installation view, MMCA Gwacheon 40: Lightscape. ©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Korea. Photo: JD Woo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개관 40주년
《빛으로 상상하다》 개최
2026년 7월 10일–11월 29일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은 개관 40주년을 맞아 특별 프로그램 《빛으로 상상하다(MMCA Gwacheon 40th Anniversary: Imaginations in Light)》를 2026년 7월 10일부터 11월 29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연과 건축, 예술이 교차하는 과천관의 장소적 특성을 재조명하고, 지난 40년간 축적된 미술관의 역사와 공간을 동시대적 관점에서 새롭게 해석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시와 교육, 디자인 프로젝트,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과천관의 정체성을 돌아보는 동시에 미술관의 미래를 향한 새로운 감각과 가능성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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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공공 공간에서 펼쳐지는 《빛의 풍경(Lightscape)》은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을 중심으로 빛을 탐구하는 전시다. 필립 파레노, 김아영을 비롯한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자연광과 인공조명, 디지털 이미지와 공간 경험이 교차하는 장면을 구성한다. 제2원형전시실에서 열리는 《잔상(Afterimage)》은 빛과 지각, 신체와 공간의 관계를 다루며 관람객의 감각적 경험을 확장한다.
참여 작가는 김하늘, 방효빈, 임정주, 하지훈, 황형신, 김아영, 필립 파레노, 이반 나바로, 제임스 터렐이다. 이들은 조명과 영상, 설치, 디자인, 공간 구성 등 다양한 형식을 통해 빛이 공간을 인식하게 하고 기억을 형성하는 방식을 보여준다.
야외 조각공원에서는 자연환경 속에서 조각을 새롭게 경험하는 《머무는 터(Lingering Grounds)》가 진행된다. 미술관 강당에서는 야외 조각가들의 작업 세계를 조명하는 특별 상영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작품과 풍경, 관람객의 움직임이 서로 연결되면서 과천관 전체가 하나의 확장된 전시 공간으로 구성된다.
관람객의 기억을 수집하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젝트 《40개의 장면(40 Scenes)》도 운영된다. 지난 40년간 과천관을 방문한 시민들의 경험과 기억을 공유하며 미술관의 역사를 개인과 공동체의 서사로 확장한다. 어린이미술관에서는 워크숍 《국립현대미술관에서 만나는 여름의 향기(The Scent of Summer at MMCA)》를 통해 어린이들이 후각과 시각, 공간 감각을 활용해 미술관을 경험하도록 한다.
미술관 입구와 주요 동선, 주변 공간을 연결하는 통합 시각디자인 프로젝트도 함께 선보인다. 이를 통해 관람객은 전시장 내부에 한정되지 않고 미술관 진입 과정부터 야외 공간까지 이어지는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만나게 된다.
《빛으로 상상하다》는 과천관을 자연과 예술, 건축과 기억, 작품과 관람객이 이어지는 연속적인 공간으로 조명한다. 이번 40주년 프로그램은 과천관이 지켜온 실험적 태도와 공공적 가치를 되새기며, 앞으로의 미술관이 만들어갈 새로운 시간과 장면을 제시한다.
전시 정보
전시명: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개관 40주년 《빛으로 상상하다》
영문명: MMCA Gwacheon 40th Anniversary: Imaginations in Light
전시 기간: 2026년 7월 10일–11월 29일
전시 장소: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주소: 경기도 과천시 광명로 313
참여 작가: 김하늘, 방효빈, 임정주, 하지훈, 황형신, 김아영, 필립 파레노, 이반 나바로, 제임스 터렐
홈페이지: www.mmca.go.kr
미술전시 아이테르 AITHER
아이테르 문화예술기획문의 : https://aither.imweb.me/Directing_service
아이테르 전시용 가벽 렌탈문의 : https://aither.imweb.me/Home/?idx=168383314&bmode=view
AI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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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F EXHIBITION.
5F LOU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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