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 : 클리나멘v.9
Keyword : #이음지음#국립아시아문화전당전시회
Writer: 이한비
Main text:
광주에서 열리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이음 지음" 주제의 전시를 하고 있다. 이음 지음의 전시는 '도시문화' 라는 주제 속에서 출발하게 되었으며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온 주제입니다. 현대적 미술로 다루어진 국내와 국외 예술가들로 이루어진 작품들이고 건물을 짓는다는 의미의 지음(Construction) 와 건축을 통해서 서로 다른 시간과 공간이 함께 존재할 수 있고 연결된다는 뜻의 이음(Connectiivity) 주제로 선보였다.
공존의 가치를 도구와 디지털 기술을 합치거나 선, 면, 공간이 함께 어우러진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재료들이 서로 쌓이고 쌓이게 된다면 하나의 작품이 완성이 된다. 전시에서 누구나 서로를 이어주며 함께 지어나가는 세상을 느낄 수 있게 이루어진 '이음 지음'전시이다.

클리나멘v.9의 작품은 높이 70cm 둘래 17m로 구성이 되어있으며 180개 백자 그릇이 자유롭게 서로 부딪힐 수 있게 설계가 되어있습니다.
백자 그릇이 물 위에 떠 있다.이 그릇들은 총 180개이다.
그릇들이 서로 부딪치면서 맑은 소리가 공간에 울린다. 180개의 백자 그릇이 푸른 물 위에 떠 있으며 서로가 마주쳐 어떠한 맑은 소리를 낼지도 모르며 서로가 말고 화려한 소리를 낸다. 둥근 수조 주변에서 모여 앉아 누구나 작품을 바라보며, 소리를 감상하면서 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구조가 되어있습니다. 둥근 의자에 앉아 작품을 바라보면서 쉴 수 있고 소리를 감상합니다 사람들은 같은 곳에서 같은 것을 바라보면서 서로 만나게 됩니다. 180개의 백자 그릇들이 한 곳에만 머물지 않고 어디로 갈지 모른 채 떠다니고 있습니다 그릇들은 서로 인사하는 거처럼 여기저기 그릇끼리 부딪힙니다.
아무도 그 그릇들이 어디에 갈지 모르며 어떤 소리를 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릇들은 나쁜 소리가 아닌 화려한 소리를 만듭니다. 셀레스티 부르기에 무주로 작가는 이 그릇처럼 사람들도 어디서 누구를 어떻게 만날지 알 수 없다고 하였으며 그릇들이 서로 부딪힐 때 아름다운 소리를 표현하며 사람들도 새로운 만남에 아름다움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작품 감상을 통해 소리를 이용해서도 수많은 미술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 순간이었다. . 작품을 관람하던 관람객들도 소리가 아름답다고 칭찬을 했으며 180개의 그릇들이 내는 소리가 아름다움뿐만 아닌 그릇에도 다양하게 사용이가 가능해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참조 및 출처 표기(References and Sources):
사진 본인 촬영
2023년 이음 지음 전시부록 참고
AITHER
아이테르 / 갤러리 / 문화예술콘텐츠기획
DIRECTOR. GONG MYEONGSEONG.
ADDRESS. (48737) 21, BEONIL-RO 65BEON-GIL, DONG-GU, BUSAN, REPUBLIC OF KOREA.
PARKING : Jin Market public parking lot
4F EXHIBITION.
5F LOUNGE.
6F WAREHOUSE.
ONLINE CS. MON TO SAT 10:00-18:00.
CONTACT. 051-977-5272 | SCK02145@NAVER.COM | https://aither.kr/
INSTA. @aither.kr | YOUTUBE. www.youtube.com/@AITHERART
FAX. 0504-322-2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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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ration Trend ]
We look into domestic and international art exhibition trends and share insights gained.
국내 및 해외학술지, 공공데이터 포털DB를 바탕으로 국내/외 미술전시 경향을 살펴보고 얻는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Title : 클리나멘v.9
Keyword : #이음지음#국립아시아문화전당전시회
Writer: 이한비
Main text:
광주에서 열리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이음 지음" 주제의 전시를 하고 있다. 이음 지음의 전시는 '도시문화' 라는 주제 속에서 출발하게 되었으며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온 주제입니다. 현대적 미술로 다루어진 국내와 국외 예술가들로 이루어진 작품들이고 건물을 짓는다는 의미의 지음(Construction) 와 건축을 통해서 서로 다른 시간과 공간이 함께 존재할 수 있고 연결된다는 뜻의 이음(Connectiivity) 주제로 선보였다.
공존의 가치를 도구와 디지털 기술을 합치거나 선, 면, 공간이 함께 어우러진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재료들이 서로 쌓이고 쌓이게 된다면 하나의 작품이 완성이 된다. 전시에서 누구나 서로를 이어주며 함께 지어나가는 세상을 느낄 수 있게 이루어진 '이음 지음'전시이다.
클리나멘v.9의 작품은 높이 70cm 둘래 17m로 구성이 되어있으며 180개 백자 그릇이 자유롭게 서로 부딪힐 수 있게 설계가 되어있습니다.
백자 그릇이 물 위에 떠 있다.이 그릇들은 총 180개이다.
그릇들이 서로 부딪치면서 맑은 소리가 공간에 울린다. 180개의 백자 그릇이 푸른 물 위에 떠 있으며 서로가 마주쳐 어떠한 맑은 소리를 낼지도 모르며 서로가 말고 화려한 소리를 낸다. 둥근 수조 주변에서 모여 앉아 누구나 작품을 바라보며, 소리를 감상하면서 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구조가 되어있습니다. 둥근 의자에 앉아 작품을 바라보면서 쉴 수 있고 소리를 감상합니다 사람들은 같은 곳에서 같은 것을 바라보면서 서로 만나게 됩니다. 180개의 백자 그릇들이 한 곳에만 머물지 않고 어디로 갈지 모른 채 떠다니고 있습니다 그릇들은 서로 인사하는 거처럼 여기저기 그릇끼리 부딪힙니다.
아무도 그 그릇들이 어디에 갈지 모르며 어떤 소리를 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릇들은 나쁜 소리가 아닌 화려한 소리를 만듭니다. 셀레스티 부르기에 무주로 작가는 이 그릇처럼 사람들도 어디서 누구를 어떻게 만날지 알 수 없다고 하였으며 그릇들이 서로 부딪힐 때 아름다운 소리를 표현하며 사람들도 새로운 만남에 아름다움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작품 감상을 통해 소리를 이용해서도 수많은 미술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 순간이었다. . 작품을 관람하던 관람객들도 소리가 아름답다고 칭찬을 했으며 180개의 그릇들이 내는 소리가 아름다움뿐만 아닌 그릇에도 다양하게 사용이가 가능해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참조 및 출처 표기(References and Sources):
사진 본인 촬영
2023년 이음 지음 전시부록 참고
AITHER
아이테르 / 갤러리 / 문화예술콘텐츠기획
DIRECTOR. GONG MYEONGSEONG.
ADDRESS. (48737) 21, BEONIL-RO 65BEON-GIL, DONG-GU, BUSAN, REPUBLIC OF KOREA.
PARKING : Jin Market public parking lot
4F EXHIBITION.
5F LOUNGE.
6F WAREHOUSE.
ONLINE CS. MON TO SAT 10:00-18:00.
CONTACT. 051-977-5272 | SCK02145@NAVER.COM | https://aither.kr/
INSTA. @aither.kr | YOUTUBE. www.youtube.com/@AITHERART
FAX. 0504-322-2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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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ration Tr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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